econsumer.gov 사이트 소개

2001년 4월 24일, 다국적 인터넷 사기에 대응하고 전자상거래에 있어서 소비자 신뢰 및 소비자보호를 증진시키고자,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피해를 수집ㆍ공유하는 공동사업의 일환으로 13개국이 참여하는 econsumer.gov 사업이 시행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두 부분 즉, 여러나라의 언어로 구성된 일반 소비자용 웹사이트와 패스워드가 필요한 소비자보호 정부기관용 웹사이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 소비자가 이용하는 사이트에서는 ICPEN(International Consumer Protection and Enforcement Network)회원 국가들의 소비자보호 정보들과 이들 국가의 소비자보호기관 연락처, 그리고 온라인 소비자피해 접수 양식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들 정보는 영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한국어등으로 제공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소비자피해 접수 양식으로부터 들어온 소비자 피해 정보들은 소비자 파수꾼(consumer sentinel) 네트워크(미국의 연방거래위원회에 의하여 운영되는 소비자피해 및 조사정보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되어, 각국의 소비자보호 기관들이 정부기관용 웹사이트를 통하여 공유 될 것입니다.